황정음과 열애 골퍼 이영돈, 그는 누구? 알고보니 스펙이 '어마어마' 훈남이었어
배우 황정음(30)이 골퍼 겸 사업과 이영돈(34)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며 열애설에 대해 인정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제 막 만남을 시작했고,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다.
또 소속사 관계자 측은 "황정음이 올 한해 배우로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개인적으로도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배려 부탁 드린다"며 "위 입장 이외에 다른 내용은 배우의 사생활이므로 더 밝힐 수 없음을 다시 한번 양해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황정음과 연애를 시작한 이영돈은 1982년생으로 용인대학교 골프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06년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했고,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 골퍼로 데뷔했다. 이후 2007년 SKY72 투어, 2012년 챌린지투어의 대회에 출전하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현재 이영돈은 일본프로골프에서 활동하면서 사업가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 매체는 8일 황정음과 이영돈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이영돈의 34번째 생일에 맞춰 지인들과 함께 이연복 셰프의 중식당을 찾아 생일 파티를 열었으며, 시종일관 잡은 손을 놓지 않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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