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이진훈) 범어도서관은 12월 한 달간 4명의 명사를 초청해 '4인 4색' 강연회를 연다.
11일(금)은 이계호 충남대 화학과 교수의 '태초 먹거리: 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 15일(화) 고미숙 고전평론가의 '고미숙의 로드 클래식: 길 위에서 길을 묻다', 17일(목) 박경철 외과전문의 겸 작가의 '고대 그리스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29일(화) 손철주 미술평론가의 '우리 옛 그림, 우습거나 신기하거나' 강연이 차례로 열린다. 모두 오후 7시에 열린다.
참가비 무료. 범어도서관 홈페이지(library.suseong.kr/beomeo), 053)668-1624.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