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생활체육회(회장 김성환)는 7일 김천의 황금동 노인정을 찾아 탁구대, 탁구공 등 생활체육 운동용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춘근 김천시 생활체육회장과 이현호 경북생활체육회 사무처장, 생활체육지도자 등이 참석했다.
김천시 생활체육회는 올해 지역 경로당 등 17군데에 281점의 생활체육 운동용품을 지원하고, 어르신 생활체육 지도자를 운동용품 지원시설에 파견해 맞춤형 운동 방법을 지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경북지역 23개 시'군에는 총 296군데 8천198점(2억원 상당)의 운동용품이 지원됐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