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8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강보영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장대진 의장은 "화재'수해 등 각종 재난 현장과 노인,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족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는 언제나 적십자 노란 조끼를 볼 수 있었다"면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에 우리 도민 여러분도 십시일반 따뜻한 손길을 나누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적십자회비 모금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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