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준호 아내 김소현, 아직 튼게 없다? "아내 몸이 보고싶다"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손준호 아내 김소현, 아직 튼게 없다? "아내 몸이 보고싶다" 무슨 일?

'라디오스타' 손준호가 아내 김소현의 민낯을 본 적이 없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내 아내 나이를 묻지 마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권오중 조연우 김정민 손준호가 출연했다.

이날 손준호는 "아내가 민낯 보여주는 것을 싫어한다"라며 "내가 잠들면 지우고 자고, 나보다 일찍 일어나서 간단한 기초화장을 한다"고 전했다.

이어 "방귀도 트지 않았다. 아내는 전혀 튼 게 없다"며 "나 때문에 노력하는 것 같다"며 아내의 피나는(?) 노력을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김소현씨는 연상이랑 살아도 그랬을 것"이라며 "성격 문제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손준호는 "잘 때도 방을 아주 어둡게 한다"며 "아내 몸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다"고 바람을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손준호와 김소현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아들 손주안과 세 식구가 행복하게 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