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가맨' 김현성, 유인나 노래에 "미칠 것 같다. 심장이 뛰는 보이스" 핑크빛 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슈가맨 캡처
사진. JTBC 슈가맨 캡처

'슈가맨' 김현성, 유인나 노래에 "미칠 것 같다. 심장이 뛰는 보이스" 핑크빛 기운 '폴폴'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기억되는 노래 '헤븐'의 주인공 김현성이 '슈가맨'에 출연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 유재석 팀의 슈가송은 루머스의 '스톰', 유희열 팀의 슈가송은 김현성의 '헤븐'이었다.

이날 유인나가 산다라박 대신 스페셜 MC로 출연했고, 유희열이 "유인나 씨가 진짜 달콤한 노래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에 유인나가 "제가 가수예요. 음반을 냈다. 허밍어반스테레오의 객원 보컬로 활동했다"라고 전했고, "그런데 프로듀서 분들이 싫어할만한 습관이 많다"라며 수줍게 노래 실력을 뽐냈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목소리에 유재석이 "흠잡을 데 없다. 자꾸 웃음이 난다"며 웃었고, 이를 듣고 있던 김현성이 "옆에서 듣고 있으니 미칠 것 같다. 말만 해도 심장이 뛰는 보이스다"라며 극찬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