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성주 국도, 22일 4차로 확장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국토관리청은 22일 오후 3시 고령군 대가야읍 쾌빈리에서 성주군 수륜면 계정리를 연결하는 국도 33호선 10.6㎞ 구간을 확장, 개통한다.

지난 2006년 착공한 확장 공사는 총사업비 757억원을 투입해 굴곡이 심하던 2차로를 4차로로 직선화했다. 이번 개통으로 교통 소통이 원활해지고 이동시간은 8분 줄게 된다고 부산국토관리청은 설명했다.

부산국토관리청 관계자는 "고령과 성주를 잇는 나머지 21.1㎞도 내년에 완공, 대가야 문화중심의 관광자원 연계와 주변 고속도로의 접근성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