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가발 논란, 유재석 "기운 있음 됐네. 조금 더 있어요 형" "그래 이 영웅아"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의 가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최근 공개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실시간 채팅 내용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준하의 웃음사냥을 응원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실시간 채팅방을 공개합니다! #무한도전 #무도드림"이라는 글과 멤버들의 채팅 내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스마트폰에 늦게 입문해 천천히 배워가던 사람으로 "내가 1등이다"라며 귀여운 이모티콘을 전송했다. 이에 하하는 채팅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어색하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나 잘하지"라며 어느새 능숙해진 채팅 실력을 과시했다.
이어 박명수가 "나 가도 되지? 감기 기운이 있어서"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기운 있음 됐네요. 조금 더 있어요 형"이라고 답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정원오 출장 동행 직원, '직내괴' 가해자였다
대구시장 이러다 '4파전'?…갈라진 보수 틈 비집는 '김부겸 바람'[금주의 정치舌전]
"선거비용 보전도 못할까봐"…국힘, 이대론 득표율 15%도 위태롭다?
"바람처럼 살겠다"…홍준표, 정치권 향해 "진영논리 멈춰야"
尹 전 대통령 "고난 이겨내면 자유와 진리"…부활절 옥중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