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사람이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김태희와 가족?
가수 겸 배우 비가 가족과 '내 사람'에 대한 애정을 아낌 없이 드러냈다.
비는 18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싱글즈 1월호 화보 인터뷰에서 인생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한 가지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가족을 위해서라면 지금 가진 걸 다 버리고 아르바이트부터 다시 시작할 수도 있다"며 "'내 사람'이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결국 그게 나다"라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비는 최근 4년 만에 열린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광저우, 상해, 홍콩 등 두 번째 월드투어 일정이 예정 되어 있다.
그는 "예전에는 토크쇼나 예능에도 많이 나갔는데, 요새는 말 할 일이 별로 없다. 혼자 노는 은둔생활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비는 "곧 나올 이번 앨범은 오롯이 한국 팬들을 위한 것이다. 프로듀싱을 직접 다 했고, 이게 내 데뷔앨범이라는 마음으로 온갖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다. 대중의 눈높이와 기대치가 높아져서 아무 거나 할 수가 없다. 대중의 눈은 칼이다"라며 프로의 기운을 내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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