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 "내사람이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김태희와 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패션 매거진 싱글즈 제공
사진. 패션 매거진 싱글즈 제공

비 "내사람이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 김태희와 가족?

가수 겸 배우 비가 가족과 '내 사람'에 대한 애정을 아낌 없이 드러냈다.

비는 18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싱글즈 1월호 화보 인터뷰에서 인생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한 가지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가족을 위해서라면 지금 가진 걸 다 버리고 아르바이트부터 다시 시작할 수도 있다"며 "'내 사람'이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결국 그게 나다"라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비는 최근 4년 만에 열린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고 광저우, 상해, 홍콩 등 두 번째 월드투어 일정이 예정 되어 있다.

그는 "예전에는 토크쇼나 예능에도 많이 나갔는데, 요새는 말 할 일이 별로 없다. 혼자 노는 은둔생활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비는 "곧 나올 이번 앨범은 오롯이 한국 팬들을 위한 것이다. 프로듀싱을 직접 다 했고, 이게 내 데뷔앨범이라는 마음으로 온갖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다. 대중의 눈높이와 기대치가 높아져서 아무 거나 할 수가 없다. 대중의 눈은 칼이다"라며 프로의 기운을 내뿜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