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최태준-민아 관계에 분노…무슨 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부탁해요 엄마 캡처
사진. KBS 부탁해요 엄마 캡처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최태준-민아 관계에 분노…무슨 일?

'부탁해요 엄마'의 조보아가 최태준과 민아와의 관계를 오해해 분노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장채리(조보아 분)가 이형순(최태준 분)과 앵두(민아 분) 사이를 오해하고 화를 냈다.

이날 형순은 채리(조보아 분)과 싸우고 혼자 걷고 있는 와중에 소매치기범이 도망치는 것을 보고 쫓아가서 붙잡았다.

형순은 소매치기범의 얼굴을 확인하고 앵두인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지만 도망치다가 다리를 다친 앵두를 업고 집까지 데려다줬다. 이 장면을 우연히 보게된 채리는 앵두를 업은 형순에게 화를 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세상에 다시없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징글징글하면서도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