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유력호보 차지연…과거 장녹수로 '파격 노출'로 섹시 카리스마 방출!
'복면가왕' 캣츠걸로 유력 후보로 지목되는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과거 출연한 영화에서 장녹수로 파격 노출신을 보인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뮤지컬배우 차지연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에 출연한바 있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간신들의 시대를 그린 작품으로, 차지연은 '요부' 장녹수를 맡아 강렬한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그는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복면가왕'의 17, 18대 가왕을 차지한 캣츠걸은 20일 방송에서 가왕 방어전을 펼쳤다. 누리꾼들은 큰 키와 폭발적인 가창력, 노래 부를 때의 버릇 등을 근거로 캣츠걸의 정체를 차지연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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