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 전미선, "'황금북' 촬영 때 동생이 하늘로 갔다" 뭉클한 수상소감
전미선이 2015 SBS 연기대상에서 특별 연기상을 수상했다.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5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전미선은 이한위와 함께 특별 연기상 일일 연속극 부문을 수상했다.
전미선은 "'돌아온 황금복'을 하면서 동생이 하늘로 갔다. 그동안 사랑을 받는 줄 몰랐다. 그런데 '황금복'을 하면서 내가 사랑받는 걸 알았다. 고맙고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휘재와 유준상, 임지연이 공동 진행을 맡은 '2015 SBS 연기대상'에는 김래원, 김현주, 주원, 유아인 등 총 4명이 대상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