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답하라 1988' 류혜영 혜리, 앙숙 아닌 다정미 발산! "덕선아 사랑해" 훈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류혜영 인스타그램
사진. 류혜영 인스타그램

'응답하라 1988' 류혜영 혜리, 앙숙 아닌 다정미 발산! "덕선아 사랑해" 훈훈

'응답하라 1988'에서 자매로 출연중인 류혜영과 혜리의 다정한 셀카가 포착됐다.

지난 5일 류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선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류혜영은 극중 동생인 혜리와 함께 밝은 미소를 띄고 있고 혜리도 깜찍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류혜영과 혜리는 극중 앙숙인 자매 사이와는 다르게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두 사람의 해맑은 미소에 누리꾼들은 "진짜 닮은 것 같기도" "자매인듯 자매아닌 자매같은 둘"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답하라 1988'에서 류혜영과 혜리는 각각 성보라와 성덕선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