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혜영 혜리, 앙숙 아닌 다정미 발산! "덕선아 사랑해" 훈훈
'응답하라 1988'에서 자매로 출연중인 류혜영과 혜리의 다정한 셀카가 포착됐다.
지난 5일 류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선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류혜영은 극중 동생인 혜리와 함께 밝은 미소를 띄고 있고 혜리도 깜찍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류혜영과 혜리는 극중 앙숙인 자매 사이와는 다르게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두 사람의 해맑은 미소에 누리꾼들은 "진짜 닮은 것 같기도" "자매인듯 자매아닌 자매같은 둘"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응답하라 1988'에서 류혜영과 혜리는 각각 성보라와 성덕선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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