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산타 이어 황비홍까지 완벽 변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정준호가 황비홍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극본 손근주, 김지은/ 연출 강대선/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웃픈 가장 정준호(윤태수 역)가 생계를 위해 거리에 나선 것.

극 중 정준호는 평생을 믿고 따른 김응수(백회장 역)를 등지고 새로운 삶의 선상에 놓여있다. 그는 마트 물건 배달, 피켓 홍보 등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산타가 되어 나타나 이목을 집중 시킨 바 있다.

이에 이번 주 방송에서는 황비홍 의상을 갖춰입고 거리를 점령,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트릴 예정이다.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정준호는 '워 아이니~'를 외치며 구성진 춤사위를 펼쳐 지나가던 시민들의 발목까지 붙잡았다고. 능청스런 그의 연기는 추위에 움츠렸던 스태프들까지 활짝 웃게 만들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현재 정준호는 아내 문정희(김은옥 역)에게 이혼선언을 듣고 최대 국면을 맞이해 이 위기를 어떻게 모면할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터. 또한 오늘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의 허를 찌르는 전개가 예고돼 있어 본방사수의 의지를 더욱 불태우게 만들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현지(방민아 분)에게 커플 목도리를 선물 받은 성민(이민혁 분)이 이마 뽀뽀로 화답해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무한 상승시켰다.

엄동설한을 녹이는 흥부자 정비홍을 만나볼 수 있는 MBC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는 오늘(6일) 밤 10시에 13회가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