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가 타고 싶어 중고차 훔친 간 큰 10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6일 중고차를 훔쳐 몰고 다닌 혐의로 10대 8명을 붙잡아 A(14) 군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4일 오후 9시 30분쯤 각산동의 한 자동차 중고매매상 사무실 창문으로 들어가 서랍 속에 있던 차량 열쇠를 훔쳐 주차돼 있던 캐딜락 등 시가 8천500만원 상당의 차량 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동네 친구 사이로 단순히 '차를 타고 싶다'는 이유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훔친 차를 타고 시내를 돌아다니다가 고속도로를 이용해 부산과 포항까지 다녀왔고 네 차례 뺑소니 사고를 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