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를 잊지말아요' 에 출연한 배우 정우성이 김하늘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최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잊지말아요' 예쁜 하늘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과 김하늘은 환하게 미소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우성과 김하늘은 훈훈한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나를 잊지말아요'는 7일 개봉했다.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 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석원(정우성)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감성멜로로 7일 개봉했다.
한편 7일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측은 정우성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뉴스룸'에서 정우성은 영화 촬영 현장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스크린과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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