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S501 출신 허영생·김규종·김형준, SS301로 컴백! "U R MAN IS BACK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CI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CI엔터테인먼트 제공

SS501

SS301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

SS501 출신 허영생·김규종·김형준, SS301로 컴백! "U R MAN IS BACK"

SS501 출신 허영생·김규종·김형준이 SS301로 컴백을 예고했다.

허영생과 김형준의 소속사 CI엔터테인먼트는 14일 "세 사람이 SS301이라는 팀명으로 활동한다"며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생·김규종·김형준은 블랙 수트를 맞춰입고 블랙 페도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또 티저컷 속에는 'U R MAN IS BACK'이라는 문구가 써져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05년 데뷔한 SS501은 동방신기와 경쟁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