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글로벌창의모델학교인 성곡초등학교, 대서초등학교, 성남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겨울 영어캠프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학교별 원어민 교사 2명씩 총 6명이 3일간 세 학교를 순회하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캠프다. 4~6일은 대서초교, 7~11일은 성곡초교, 12~14일은 성남초교에서 영어 캠프를 진행했다.
이들 캠프에서는 'Cape Town', 'Star Gazing', 'American Music', 'British Pop Music', 'Theme Park', 'Camping' 등 6가지 소주제를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원어민 교사별 다양한 활동으로 이루어져 학생들의 학습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대구시교육청에서는 2013년부터 달서구, 북구를 '대구교육국제화 특구'로 지정해 교육 과정, 교과서, 학사 운영 등에 자율권을 부여한 글로벌창의모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