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택(사진 오른쪽) 경산시의원이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15 전국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구경북 기초의원으로는 유일한 수상자다. 정 의원은 지난 2009년과 2010년 우수상과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정 시의원은 지역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조례 및 규칙 제정과 선거 공약을 충실하게 이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는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제시했던 공약들은 시민과 나 자신과의 약속이기에 성심을 다해 이행하고자 노력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 3천669명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현황과 주민소통 활동 등을 평가, 광역의원 40명과 기초의원 39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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