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과 저온창고 불, 9억5천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일 오전 5시 50분쯤 안동 임하면 신덕리 한 저온저장창고에서 불이나 2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로 이뤄진 저온창고 3동(2천800㎡) 중 2동(700㎡)을 모두 태웠고 창고 안의 사과 3만여 상자도 함께 불에 타 9억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길은 인근 전신주 변압기로도 옮겨 붙어 인근 마을 100여 가구가 정전됐다가 오후 1시쯤 복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