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동일, 모친상 비보에 급히 귀국… 조인성·이광수·디오·이성경 한달음에 달려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방송 캡쳐
사진. tvN 방송 캡쳐

성동일

성동일, 모친상 비보에 급히 귀국… 조인성·이광수·디오·이성경 한달음에 달려와

'응답하라1988' 포상 휴가차 태국 푸켓에서 휴가를 즐기던 배우 성동일이 모친상을 당해 급히 귀국했다.

성동일은 21일 새벽 귀국 후 곧장 빈소가 꾸려진 인천 서구 가좌동 나은병원 장례식장으로 달려갔다.

21일 관계자에 따르면 "성동일 모친상의 빈소가 차려지자 '괜찮아 사랑이야' 팀 조인성, 이광수, 그룹 엑소 멤버 디오(도경수), 이성경이 가장 먼저 달려왔다. 이들은 21일 새벽 빈소에 머무르며 선배인 성동일의 슬픔을 함께 나눴다"고 전했다.

앞서 성동일은 '응답하라 1988' 2회 방송에서 극중 모친상을 당한 가장으로서의 슬픔을 실감나게 표현해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한 바 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나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일(22일)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