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아파트 매매 0.07%↓·전세 0.05%↓…5주 연속 약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감정원이 지난주 전국의 아파트 가격을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의 아파트값이 0.07% 떨어지면서 지난주(-0.03%)보다 낙폭을 키웠다. 특히 대구는 매매에 이어 전셋값 역시 0.05% 하락하는 등 5주 연속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수도권 및 타 광역시의 아파트값은 보합세 또는 평균 0.01% 하락하는데 그쳤으며 전셋값은 0.03%에서 0.05%로 오히려 오름폭이 더 커졌다.

대구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국지적 조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근 2, 3년간 건설사들도 너도나도 아파트 분양에 나서면서 현재 대구의 주택보급률은 100%를 넘어서 향후 부동산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