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정봉이 안재홍, 같은 과 후배와 2년 째 열애중…"유명해지기 전부터 만남 이어와"
배우 안재홍이 2년 째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27일 안재홍의 소속사 필름있수다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안재홍이 5살 연하의 연기자 지망생과 열애중인게 맞다. 여자친구는 건국대 영화과 후배다"고 전했다.
이어 "안재홍이 유명해지기 전 부터 예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었던 사이"라며 "두 사람에게 따뜻한 시선을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다.
두 사람은 안재홍이 유명세를 얻기 전부터 만나왔던 만큼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고 자유롭게 만나며 당당한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안재홍은 영화 '구경'으로 데뷔한 후 지난 2014년 영화 '족구왕'의 주연을 맡아 얼굴을 알린바 있다. 하지만 크게 히트치지 못하고 지난 16일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봉 역을 맡아 열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응팔 포상휴가로 푸켓을 갔다가 나영석 PD에게 납치돼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고경표, 류준열, 박보검과 tvN '꽃보다 청춘'을 촬영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