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목드라마 '리멤버' 남궁민, 박민영에 살벌 경고 날려…"회사 정면으로 보이는 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캡처
사진.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캡처

수목드라마 '리멤버' 남궁민, 박민영에 살벌 경고 날려…"회사 정면으로 보이는 이유가 있었네"

'리멤버-아들의 전쟁' 남궁민이 박민영에에 살벌한 경고를 날렸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13회에서는 남규만(남궁민 분)이 이인아(박민영 분)의 방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는 이인아가 찾아놓은 사건 일지와 인물 관계도를 보고 "이인아 변호사 잘 꾸며 놓으셨네. 내가 누군지 나보다 더 잘 알겠어"라며 비꼬기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남규만의 등장에 깜짝 놀란 이인아는 "여긴 왜 왔어?"라고 물었고 남규만은 "어쩐지 여기가 내 회사 정면으로 보인다고 했더니. 이유가 있었네"라며 이인아의 방에 찾아온 이유를 넌지시 언급했다.

이에 이인아는 "맞아. 진우의 목표는 너 하나니까"라고 당당히 맞섰고, 남규만은 "내가 그딴 동영상으로 협박하면 겁이라도 먹을 것 같아?"라고 받아쳤다.

이인아도 지지않고 "그러게 네가 오정아 죽였다고 말하는 동영상에 비하면 이건 약과지"라고 따졌고, 남규만은 "네가 자꾸 나 건들면 내가 네들 다 씹어먹어 버린다. 네들 가족, 친구들 하나도 남김없이 잘그잘근 전부 다"라고 살벌하게 협박했다.

한편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