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다음 달 1일부터 23개 시·군, 산하 31개 출자·출연기관이 함께 사용하는 통합업무시스템 '경북e음'을 시범 운영한다.
각 기관 직원들은 경북e음 통합게시판에서 부서·소관별 업무자료를 동시에 확인하거나 협조·지시사항 등을 전자문서 등으로 주고받을 수 있다.
또 정책, 기관 소식 등을 실시간 공유하고 기관별 업무 담당자 검색도 신속히 할 수 있다.
도는 시스템 안정화 기간을 거쳐 오는 3월부터 안동·예천 신청사에서 경북e음을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김중권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경북e음 시스템 사용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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