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스쿼시연맹 회장 김장환…탁구협회장 이영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활+엘리트' 통합 체육회 각각 출범

엘리트 체육 위주인 체육회와 생활체육을 이끄는 생활체육회가 통합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스쿼시·탁구계가 통합 체육회의 닻을 올렸다.

양분돼 있는 체육계의 통합은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안. 대구시스쿼시연맹과 국민생활체육대구시스쿼시연합회는 최근 통합 창립총회를 열었다. 총회에선 만장일치로 김장환 전 계명대 체육대학 학장을 통합회장으로 추대했다. 통합 명칭은 대구시스쿼시연맹(DAEGU SQUASH FEDERATION)으로 정했다.

탁구계도 최근 통합 물결에 가세, 대구시탁구협회(Daegu Table Tennis Association)을 출범시켰다. 대구시탁구협회와 국민생활체육대구탁구연합회로 양분돼 있던 탁구계는 조직을 합치면서 이영호 조일알미늄 대표이사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