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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뱃길, 설 연휴 특별교통기간 대책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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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안전기술공단이 설 연휴를 앞두고 여객선 특별안전점검을 벌이고 있다.
선박안전기술공단이 설 연휴를 앞두고 여객선 특별안전점검을 벌이고 있다.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 경북지부 운항관리센터는 이달 5일부터 10일까지 설 연휴 특별교통기간 중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특별교통기간에 대비하여 여객선 3척 및 여객선터미널, 접안시설 등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여 10건의 부적합사항에 대해 시정조치 완료했다.

박정현 센터장은 "특별교통기간 중 여객 폭주 시 증편 운항과 운항 시간 탄력 조정 등을 통해 귀성객' 여행객의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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