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구 침산사거리서 車 인도 돌진 '날벼락'…3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전 10시 40분께 대구시 북구 침산동 침산사거리에서 남침산사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스포티지 승용차(운전자 손모·42)가 인도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주모(79)씨가 숨지고 생후 14개월 된 김모 양과 오빠(5)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인도에는 주 씨의 아내 박모(73)씨와, 김양 오누이의 엄마 신모(33)씨 등 2명이 더 있었지만 가까스로 화를 면했다.

경찰은 손 씨가 최근 차량을 새로 구입했다고 말함에 따라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