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추경호 "금품 없는 준법선거 준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경호 대구 달성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8일 달성군의 발전을 위해 후보들에게 총선을 깨끗하고 공명정대하게 치를 것을 요구했다. 달성군의 예비후보 A씨는 선거구민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검찰에 고발됐다. 또 지난해 5월 달성군 화원읍 한 경로잔치에 참석해 현금을 찬조한 혐의도 받고 있다.

추 예비후보는 "각종 금품과 향응을 제공하는 금권선거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준법선거를 통한 깨끗한 선거를 지향하겠다"며 "이번 4'13 총선을 깨끗하고 공명정대하게 치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달성군의 발전을 위해 출마하신 다른 예비후보들도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거운동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면서 달성군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공명선거 협약을 맺을 것을 제안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