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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2 서영, 대본 들고 환한 미소 "연쇄살인마로 첫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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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2' 배우 서영이 연쇄살인마로 첫 등장 한다.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말할수 있는 작품! 살인마라 미리 공개할수가 없었어요, 못본사람은 재방, 삼방보기, 다음주 토요일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은 미세스캅2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있다.

특히 서영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영은 미세스캅2의 첫번째 사건의 범인으로 남자가 범인으로 몰아가던 이야기 끝에 어제(13일) 방송에 첫 등장을 해서 반전을 기대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서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미세스캅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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