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세스캅2 서영, 대본 들고 환한 미소 "연쇄살인마로 첫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세스캅2' 배우 서영이 연쇄살인마로 첫 등장 한다.

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말할수 있는 작품! 살인마라 미리 공개할수가 없었어요, 못본사람은 재방, 삼방보기, 다음주 토요일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은 미세스캅2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있다.

특히 서영의 환한 미소가 보는 이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영은 미세스캅2의 첫번째 사건의 범인으로 남자가 범인으로 몰아가던 이야기 끝에 어제(13일) 방송에 첫 등장을 해서 반전을 기대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서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미세스캅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