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YP "쯔위 의상 세심하게 확인 못해 죄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쯔위의 의상 논란에 대해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15일 공개 사과했다.

JYP 측은 "회사에서 의상을 세심하게 확인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이런 실수가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 팬들과 대중에게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트와이스는 지난 13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올랐으며 이날 쯔위가 입은 의상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이 됐다.

쯔위의 흰색 상의에는 영어로 'Hoes take off your clothes'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hoe'의 사전적 의미는 괭이를 뜻하지만 매춘부를 뜻하는 'whore'와 발음이 비슷해 매춘부를 지칭하는 은어로 사용된다. 쯔위의 의상에 적힌 문구는 '매춘부가 당신의 옷을 벗긴다'로 해석될 수 있다.

앞서 쯔위는 지난해 11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인터넷 생방송에 출연해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가 중국과 대만 팬들의 분쟁에 휘말려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