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신2'로 방송 복귀를 알린 가수 탁재훈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신동엽이 탁재훈에 대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신동엽은 2013년 불법 도박으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하차한 탁재훈을 대신해 새 MC로 교체됐다.
당시 신동엽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도박) 사건 이후로 한 번도 연락해 본 적이 없다"며 "다만 방송에서 자주 언급해 주면 당사자 입장에선 좋아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동엽은 "최근 소문에 탁재훈씨가 요즘 가위바위보도 안 한다더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탁재훈은 30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음악의신2'를 통해 2년 4개월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에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봉쇄 영향받는 국가들, 군함 보낼 것"
대구 달성군, '압도적 보육 패키지'로 저출생 정면 돌파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정청래 "뜬금없는 공소취소 거래설…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분양·광고, 대구 토종업체 비율 70% 우선"…市 조례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