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익현 초대전이 렉서스갤러리(대구 수성구 동대구로)에서 열리고 있다. 정 작가는 파란색을 많이 사용한다. 파란색에서 '희망'을 찾기 때문이다. 깊고 오묘한 파란색의 매력있는 색채를 통해 비구상이 주는 상상력으로 피곤한 현대인들에게 힐링(치유)을 선사한다.
정 작가는 "저에게 파란 색채는 미래에 대한 희망과 더 넓은 미지의 세계를 나타낸다"며 "저의 꿈과 보는 이의 꿈들이 투영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고 했다.
정 작가는 대구예술대 동양화과와 숙명여대 교육대학원(미술교육학)을 졸업했으며, 2016 올해의 작가 초대전(서울), 한국'대만 교류전, 한국'프랑스 교류전 등에 참가했다. 전시는 6일(수)까지. 053)770-7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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