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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경규, 서언-서준과의 숨바꼭질에 '공황장애'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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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이경규가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과 숨바꼭질을 하다 공황장애를 호소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경규가 이휘재의 집을 방문해 서언-서준과 놀아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계속 놀자는 서언-서준이의 말에 이경규는 "애들이 숨바꼭질을 좋아하는구나"라며 한껏 재밌게 놀아주다가도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경규는 "나 지금 공황장애 왔다. 심하게 왔다. 약 먹어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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