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6회 의성 세계연축제] 참가 국가 및 일정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 세계연축제장에서 한 여학생이 메기, 송어 맨손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의성 세계연축제장에서 한 여학생이 메기, 송어 맨손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제까지 의성 세계연축제는 동양적인 연인 물고기연과 용연, 선녀연 등 형형색색의 연이 의성 하늘을 수놓았다. 그러나 올해는 동양적인 연과 서양적인 연을 혼합해 어른들과 어린이들이 동시에 좋아하는 연들로 의성 하늘을 수놓는다. 올해는 규모도 더 커졌다. 이번 대회엔 뉴질랜드 피터린의 강아지연과 물고기연, 마카오 수흥팀의 히포패밀리연과 무지개 터빈연, 말레이시아 케니팀의 삼엽충연과 전갈연, 미국 론의 멍게연, 베트남 홍하팀의 로브스터연과 푸른크랩연 등이 의성 하늘을 수놓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