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드클라운 품절남 된다! 일반인 연인과 결혼 '5월의 새신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래퍼 매드클라운이 5월 15일 일반인 연인과 결혼한다.

매드클라운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들께 제일 먼저 기쁜 소식 전해 드립니다! "매드클라운"이 5월의 새 신랑이 됩니다! 스타쉽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D #매드클라운 #다시마도_짝이있는데"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글과 함께 매드클라운의 결혼 축하 사진도 게재했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지난 2008년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걸그룹 씨스타와 가수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 스타쉽엑스 소속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