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억원 시계 구경오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마스터 자이로투르비옹1'이 국내서 첫선을 보이고 있다. 이 시계는 3차원 투르비옹 시계로 중력의 영향력을 상쇄해 정확성을 보장하며 총 6.7캐럿에 달하는 114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있다. 가격은 약 6억3천만원이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하는 '명품시계 박람회'를 맞아 이 시계를 선보였다. 2016.4.25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