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김지원, "이걸 어떻게 하나" 난감해 하더니…하트춤+귀요미 송까지 섭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사진. SBS 런닝맨 캡처

배우 김지원이 애교로 '런닝맨'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진구, 김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지원은 춤을 보여달라는 '런닝맨' 멤버들의 요구에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난감해했다. 그러나 김지원은 음악이 흘러나오자 애교 있는 하트춤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후 퀴즈대결에서도 김지원의 애교가 빛을 발했다. 김지원은 귀여운 율동과 함께 귀요미 송을 불러 '런닝맨' 멤버들은 물론 현장 남성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훔쳤다.

이광수는 스태프들을 향해 "저 형들 눈빛이 왜 그러냐"며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