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 왜관읍 공장서 불…8천여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7일 오후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2016.5.7 [독자 박한용씨 제공]
7일 오후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2016.5.7 [독자 박한용씨 제공]

7일 오후 4시 11분께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공단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불은 공장 내부 574㎡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