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형극 '산삼장수와 최부자'가 29일(일)까지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에서 공연된다. 대구 약령시를 소재로 제작된 이 작품은 2005, 2006년 대구약령시축제 공식 초청 인형극으로 공연돼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산삼 청년을 속여 산삼을 빼앗으려던 최부자가 잘못을 뉘우치게 되는 이야기를 재치와 해학으로 풀어낸다.
전석 9천원. 평일 오전 11시(단체 관람) 및 오후 4시, 토'일요일과 공휴일 오후 1시 30분 및 3시 30분. 월요일은 공연을 쉰다. 053)420-8050.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