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딴따라' 지성-강민혁, 혜리 사이에 두고 라이벌? "그린이 좋아하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딴따라' 방송 캡쳐.

'딴따라' 지성과 강민혁이 혜리를 좋아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신석호(지성)는 정그린(혜리)을 만나기 위해 지방까지 내려갔다.

신석호는 지방에서 정그린을 마주쳤고 혼란스러워했다. 정그린을 향한 마음이 단순한 회사 대표 직원 사이가 아닌, 남녀의 관계라는 것을 알아차렸기 때문.

그러나 하늘(강민혁) 또한 정그린에 대한 마음이 남달랐다. 하늘은 정그린이 신석호와 함께 지방에 있다고 하자 불안해했다.

이에 나연수(정태선)는 하늘에게 "그린이 좋아하느냐. 어쩐지 눈빛이 달랐다"고 그의 마음을 알아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이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이재만, 홍석준 등 6명의 후보로 좁혀지며 각 후보는 차별화된 공약을 내세...
대구에 본사를 둔 인쇄회로기판 전문기업 이수페타시스는 AI 랠리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1조 클럽에 진입하며 지난해 매출이 1조8...
23일 경기 안성시에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두 명의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시에, 중동 정세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22일 미국이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봉쇄하겠다고 경고했다. 에브라힘 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