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딴따라' 지성-강민혁, 혜리 사이에 두고 라이벌? "그린이 좋아하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사진. KBS '딴따라' 방송 캡쳐.

'딴따라' 지성과 강민혁이 혜리를 좋아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신석호(지성)는 정그린(혜리)을 만나기 위해 지방까지 내려갔다.

신석호는 지방에서 정그린을 마주쳤고 혼란스러워했다. 정그린을 향한 마음이 단순한 회사 대표 직원 사이가 아닌, 남녀의 관계라는 것을 알아차렸기 때문.

그러나 하늘(강민혁) 또한 정그린에 대한 마음이 남달랐다. 하늘은 정그린이 신석호와 함께 지방에 있다고 하자 불안해했다.

이에 나연수(정태선)는 하늘에게 "그린이 좋아하느냐. 어쩐지 눈빛이 달랐다"고 그의 마음을 알아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