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7시 그랜드 오픈하는 '송도 센토피아 더샵' 주택홍보관에서 국내 정상급 가수 공연도 함께 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센토피아는 주택홍보관 오픈 축하 및 인천 주민들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행사의 일환으로 20일(금)~21일(토) 오후 7시부터 주택홍보관 앞에서 '센토피아 송도 케이팝 페스티벌'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유명 개그우먼 김신영씨가 사회를 맡고, 인피니트, 씨스타, 거미, 박보람, 에일리, 홍진영, 테이, 케이윌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함께하며, 지역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콘서트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지난해 조합원 모집에 뜨거운 호응을 얻은 센토피아는 평택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모집과 청약 접수 과정에서 수요자가 순식간에 몰려 국민은행 전상망이 마비될 정도로 '센토피아'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증명된 바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센토피아 관계자는 "성원과 관심 속에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게 된 센토피아가 이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주최했다"며 "축제가 열리기 전인데도 문의전화가 폭주하는 등 주민들이 전폭적인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앞으로도 센토피아는 단순히 조합원을 모집하기 위한 마케팅이 아닌 지역주민들과의 함께 호흡할 수 있고, 실질적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마케팅을 지속적인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어울리기 위해 더욱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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