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조타가 아내 김진경과 야생 데이트를 즐겼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조타와 김진경 커플이 야생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타는 자동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이상형 인터뷰에서 키 큰 사람이 좋다고 했다"고 고백해 키가 큰 김진경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이어 조타는 "결혼을 좀 빨리 하고 싶어했다"며 "아내에게 집안일 하는걸 시키고 싶지 않다"고 말해 가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때 조타는 서인국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김진경을 언급하며 "키스신을 봤다"고 말했고, 김진경은 "일이다"라며 변명해 보는 이들의 웃음ㅇ르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무릉도원을 연상케 하는 허니문을 보내게 될 캠핑장에 도착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