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현장 포착… '얼굴 소멸 되겠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배우 박보검의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현장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촬영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는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박보검은 조선시대 왕세자 이영 역을 맡아 조선시대 궁중 복장을 입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박보검의 잘생긴 외모와 CD만한 얼굴 크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는 8월15일 첫방송 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불허 궁중위장 로맨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비판을 받고 있다. 김지만 대구시의원은 홍 전 시장의 주장을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속도로에서 포르쉐 타이칸 GTS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심한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과거에도 큰 사고를 ...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중국의 군사력 증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동맹국의 국방비 증액을 촉구했다. 그는 한국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