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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가 크레인 추돌, 승객 등 5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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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 25분쯤 대구 동구 미대동 백안삼거리 근처에서 전기 공사를 하던 크레인과 시내버스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크레인 운전자 1명과 버스 승객 4명 등 총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변 CCTV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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