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현 아이린, 오는 9일 '아는 형님' 녹화 참석…어떤 케미 보일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종현 인스타그램
사진. 종현 인스타그램

샤이니 종현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종현과 아이린이 오는 9일 진행되는 '아는 형님' 녹화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샤이니 종현은 지난달 첫 솔로 정규앨범 '좋아'를 발매하고 솔로로 활발한 활동 중으로 최근 tvN 'SNL코리아7'에 출연해 콩트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아는 형님'에는 현재 종현과 아이린과 같은 소속사인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출연 중으로 다른 두 사람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종현과 아이린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는 18일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