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기존 제품인 '아이싱 자몽'과 신제품 '아이싱 시즌 스페셜'의 병 제품을 최근 출시했다.
신제품인 '아이싱 시즌 스페셜'은 주류 제품으로는 드물게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향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향긋한 수박 향과 톡톡 튀는 탄산의 청량감이 잘 어울려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 제품은 깨끗한 목 넘김을 제공하고 청량감을 내고자 쌀을 저온 발효한 후 고형분이 없도록 맑게 거른 것이 특징이다.
국순당은 또 기존 제품인 '아이싱 자몽'의 병 제품을 새로이 출시했다. 아이싱 자몽은 2012년 출시한 이후 지금까지 젊은 층에게 꾸준히 인기를 끌던 캔 제품을 병에 담아 출시한 제품이다. 쌀을 자연 발효시킨 술을 급속 냉각해 숙성시켜 맛이 깔끔하고 목 넘김이 부드럽다. 장 활동을 돕는 식이섬유를 1병에 3천330㎎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아이싱은 기존 캔 제품인 아이싱 자몽'청포도'캔디소다와 병 제품인 아이싱 자몽'시즌 스페셜 등 모두 5종류로 확대됐다.
아이싱 자몽 병 제품은 용량 300㎖, 알코올 도수 4%, 주종은 탁주다. 또 아이싱 시즌 스페셜은 용량 300㎖ 알코올 도수 4.9%, 주종은 청주다. 소비자 판매가는 모두 1천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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