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행 마동석 정유미, 기차 안에서 다정한 모습 "실제 부부같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영화 '부산행' 마동석과 정유미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는 마동석과 정유미이 찍한 케미를 선보인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동석과 정유미는 기차 안에서 각각 엄지를 치켜든 채 브이를 하고 있다.

특히 부산행에서 마동석과 정유미가 부부로 호흡을 맞춰 다정한 케미가 돋보인다.

한편 부산행에서 마동석은 '부산행'에서 사랑하는 아내 성경(정유미)을 위해 필사적으로 고군분투 하는 남편 상화를 연기했다. 임신한 만삭의 아내 성경과 부산으로 가는 열차에 탑승한 상화는 열차 안이 아수라장이 된 이후 아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뜨거운 사투를 벌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