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산행' 마동석과 정유미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는 마동석과 정유미이 찍한 케미를 선보인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마동석과 정유미는 기차 안에서 각각 엄지를 치켜든 채 브이를 하고 있다.
특히 부산행에서 마동석과 정유미가 부부로 호흡을 맞춰 다정한 케미가 돋보인다.
한편 부산행에서 마동석은 '부산행'에서 사랑하는 아내 성경(정유미)을 위해 필사적으로 고군분투 하는 남편 상화를 연기했다. 임신한 만삭의 아내 성경과 부산으로 가는 열차에 탑승한 상화는 열차 안이 아수라장이 된 이후 아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뜨거운 사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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