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유환, 과거 연애스타일 재조명 "여자한테 끌려다니는 스타일 아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정글의법칙 캡처
사진. SBS 정글의법칙 캡처

그룹 JYJ 박유천의 동생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박유환이 전 여자친구에게 사실혼 파기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한 가운데 과거 그의 연애 스타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박유환은 MBC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박유환은 당시 "'그녀는 예뻤다'에서 맡은 김준우 역할이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본인의 성격도 극 중 캐릭터와 비슷하냐"라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드라마 캐릭터처럼 스위트하기는 하지만 연애할 땐 다르다"라며 "남자다운 스타일이다. 여자에게 끌려 다니진 않는다"라고 말해 마초적인 남성의 면모를 보여줘 곱상한 외모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가부장적이냐"라는 김신영의 추가적인 질문에 박유환은 "그렇다"라고 대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유환은 2011년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을 통해 데뷔하였고 당시 박유천의 친동생이라는 사실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천일의 약속' '그대 없인 못살아' 등을 거쳐 '그녀는 예뻤다'의 준우 역으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배우로 성장해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달 친형 박유천의 성추문 스캔들에 이어 본인이 사실혼 파기 피소를 당하면서 향후 배우활동에 적신호가 켜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