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10일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는 등 대구 일대 사무실과 편의점을 돌며 금품 및 현금을 훔친 혐의로 신모(26)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지난 1일 오전 2시 30분쯤 본리동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한 뒤 현금 10만원을 뺏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신 씨는 4월 1일부터 8월 1일까지 대구 일대 사무실과 상가 등을 돌며 4차례에 걸쳐 노트북, 스마트폰 등 5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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